이현중·여준석 등 농구 국가대표 확정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0일 조상현 신임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라건아(KCC), 이정현(KCC), 이승현(오리온)과 신예 이현중(데이비슨대), 여준석(용산고) 등 12명이다. 대표팀은 다음 달부터 아시아컵 예선과 도쿄올림픽 최종 예선에 나선다.

카누 조광희·조정 정혜정 도쿄行

카누 국가대표 조광희(28·울산시청)와 조정 국가대표 정혜정(24·군산시청)이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조광희는 올림픽 카누 스프린트 아시아예선 (태국 파타야) 남자 K1-200m 결승 1위를 차지했다. 정혜정은 올림픽 조정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일본 도쿄) 여자 싱글스컬 6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