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육상 콜먼, 2년 자격 정지

미국 육상 선수 크리스천 콜먼(24)이 28일 도핑 테스트 기피 혐의로 세계육상연맹의 독립기구인 선수윤리위원회(AIU)에서 ‘2년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콜먼은 “지금도 매일 검사를 받을 준비가 돼 있다”며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제소할 계획이다.

프로축구 대전 경기 2주 미루기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K리그2(2부) 대전 하나시티즌 선수 1명이 전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 팀의 정규 라운드 잔여 경기 일정을 2주 이상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준플레이오프(3-4위 대결), 플레이오프(2위-준플레이오프 승자 대결) 역시 연기됐다. 대전 선수단은 현재 전원 자가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