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오른쪽) 전 미국 대통령이 29일 트럼프 내셔널골프클럽(미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열린 LIV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3차 대회 프로암에 함께 라운딩한 차남 에릭 트럼프(왼쪽부터), 프로 골퍼 브라이언 디섐보, 더스틴 존슨과 포즈를 취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대회에 대해 “LIV가 골프와 선수들을 위해 하는 일은 정말 훌륭하다. 머지않아 최고의 선수들을 모두 영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