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조선일보가 국내 건설업 면허 1호 업체인 삼부토건과 함께 국내 최초로 유소년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세계 무대를 빛낼 유소년 골퍼를 발굴·육성하고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신개념 가족 스포츠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예선은 12월 7일부터 한 달간 골프존 전국 매장에서 열린다. 예선 순위 기준 80명이 참가하는 본선은 2021년 1월 30일 대전 소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개최된다. 초등·중등부로 나뉘어 1~5위까지 시상한다. 대회 코스와 경기 방식 등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조선일보(kid.chosun.com)나 골프존(golfzone.com)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대회 사무국 1577-4333으로 하면 된다.
강호철
입력 2020.12.05. 03:00 | 수정 2020.12.05. 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