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시범경기 1위를 질주했다. 

롯데는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LG와 경기에서 7-4로 역전승을 거뒀다.

2-4로 뒤진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롯데는 시범경기 3승1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롯데 치어리더 목나경이 신나는 댄스로 팬들의 응원을 리드했다.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