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6.01.02. 00:41그래픽=김현국많이 본 뉴스눈물에서 함박웃음으로… 피겨 이해인, 올림픽 여자 싱글 8위아이스하키 난투극 벌인 선수들에… '영웅 대접' 캐나다, '죄인 취급' 프랑스女컬링, 4강 진출 실패... 아쉬움에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