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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마르파 에키모바가 28일 서일본 종합경기장(일본 기타큐슈)에서 열린 리듬체조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종합 예선에서 리본 종목 연기를 하고 있다. 에키모바는 합계 57.025점으로 61명 중 44위를 했다. 예선에선 4종목(후프·볼·곤봉·리본)을 연기한 다음 최저점을 받은 종목을 제외한 3종목 점수 합계로 순위를 가린다. 예선 8위까지는 29일 결선에 올라 메달을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