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체크카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KB국민카드는 다양한 상품 포트폴리오로 편리한 결제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합금융플랫폼 ‘KB Pay’를 통해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서는 동시에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선도 경영으로 사회적 책임도 실천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결제ㆍ금융ㆍ라이프 서비스를 KB Pay 앱 하나로 통합 제공하고 있다. KB Pay에는 신용ㆍ체크카드뿐 아니라 계좌, 포인트리(통합 포인트 서비스)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등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물 카드 없이도 국내외 온ㆍ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KB Pay는 다양한 제휴 기반 서비스도 제공한다. 오픈뱅킹 기반 송금과 더치페이(각자 계산하기), 마이데이터 2.0 기반 자산ㆍ소비 관리 등 고객 중심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쇼핑ㆍ여행ㆍ모바일 교통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와 국민비서 등 공공 알림 서비스까지 연결해 플랫폼 경험도 강화하고 있다.
‘KB 유스클럽(Youth Club) 체크카드’는 청년 고객을 겨냥한 높은 할인율과 선택형 서비스가 특징이다. 청년층 이용이 많은 OTT(Over The Topㆍ인터넷 영상, 미디어 서비스)·앱스토어ㆍ패션·편의점ㆍ영화ㆍ데이트 등 6개 핵심 영역에서 5~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 틴업체크카드’는 금융에 첫발을 내딛는 미성년자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성장형 체크카드다.
KB국민카드는 포용사회 구축과 소상공인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아동ㆍ청소년 중심의 ‘돌봄 금융’ 실천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돌봄과 상생’을 핵심 영역으로 하는 KB금융그룹의 사회공헌 전략과 연계해 교육, 생활·안전, 글로벌, 환경 등 주요 의제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최근 신규 브랜드 체계 ‘올 유 니드(ALL YOU NEED)’를 선보였다. 배우 김우빈<사진>을 모델로 발탁해 ‘국카대표급 카드 혜택의 시작’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