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쿡셀(Cookcell)’을 전개하는 블랙큐브(대표 김진숙)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중국 주방용품 부문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쿡셀(Cookcell)은 2025년 신제품 ‘홀로그램 큐브팬’ 런칭과 함께 기술적 혁신을 기반으로 한 의미 있는 수상까지 더하며 브랜드 성장세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신제품 홀로그램 큐브는 세계 최초 세라믹 도료를 상용화한 기업의 최상급 도료를 독점 적용해 기술적 진화를 이뤘다. 해당 코팅은 내구성과 논스틱(달라붙지 않는)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PFOA·PFOS·PFAS 불검출(KCL) △철수세미 200만회 마모 테스트 △염수분시험 150시간 및 250도 24시간 내열성 테스트 등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한국세라믹기술원(KICET)의 시험에서 원적외선 방사율 0.91을 기록해 재료 맛을 더욱 풍부하게 살리는 성능이 입증됐다.
블랙큐브는 2021년 브랜드 론칭 이후 홈쇼핑 누적 판매 3000억 원 돌파, 30개국 수출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특히 ‘홀로그램 큐브’ 디자인은 주방용품의 감성적 가치를 확장하며 프리미엄 조리도구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김진숙 블랙큐브 대표는 “쿡셀(Cookcell)은 주방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혁신 제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