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전통의 부산 한우 맛집이자 RMR(레스토랑 간편식) 전문 브랜드 ‘사미헌’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가정간편식(HMR) 국/탕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대표 제품인 사미헌 갈비탕은 누적 판매량 2000만 팩을 돌파하며 ‘국민 갈비탕’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조사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으로, 사미헌은 브랜드 만족도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마켓컬리와 쿠팡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갈비탕 부문 판매 1위를 꾸준히 유지하며 RMR 시장 내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해왔다. 더불어 사미헌 갈비탕과 LA갈비는 ’2025~2027 부산우수식품’에 선정돼 맛은 물론 품질과 위생, 안전성까지 공인받았다. 이런 성과의 배경에는 26년간 이어온 ‘타협하지 않는 맛의 고집’이 있다.
사미헌은 OEM 방식이 아닌 자체 생산 공장에서 대량 생산임에도 전통 조리 방식을 고수하며, 엄선한 소갈비를 수작업으로 손질해 기름기를 제거하고 비법 육수로 깊고 담백한 맛을 완성한다. 갈비탕 외에도 꼬리곰탕, 우거지갈비탕 등 다양한 국탕류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의 식탁을 공략하고 있다.
사미헌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신뢰에 보답하며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문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