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코리아 제공

HP 코리아(대표 김대환)의 차세대 프리미엄 노트북 ‘EliteBook(엘리트북) X G1i 14’가 AI PC 부문에서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거머쥐었다.

HP는 AI PC 생태계 조성에 집중해왔다. 전용 NPU 기반의 온디바이스 AI 구현, 하드웨어 기반 보안,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고려한 전략을 통해 AI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함께 강화하며, 기업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AI PC의 실질적 가치를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

HP의 EliteBook(엘리트북) X G1i 14는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프리미엄 AI 노트북으로, 최신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와 인텔 Arc 그래픽을 탑재해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다양한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코파일럿(Copilot) AI 기반의 문서 작성, 회의 요약, 데이터 분석 등 업무 전반에서 생산성 향상을 이끈다.

세련된 은백색 바디에 1.18㎏ 무게의 초경량 마그네슘 합금 본체, 슬림한 디자인으로 이동성과 내구성을 갖췄으며, 14형 2.5K 해상도의 IPS 패널과 Adobe 100%의 풍부한 색 재현율로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또 Poly studio 오디오 시스템, AI 기반 동작 감지 기능과 5MP IR 카메라로 원격 업무에서도 탁월한 몰입감과 편의성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HP 울프 시큐리티(HP Wolf Security)의 하드웨어 기반 엔드투엔드(End-to-End) 보안 체계를 적용해 사용자의 민감한 데이터를 철저히 보호한다.

HP는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AI, 보안, 생산성을 고려한 제품과 기술을 통해 고객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AI 시대 기업에게 필요한 PC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