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롯데캐슬 SKY L-65’가 오피스텔 계약 취소분을 분양 중이다. 랜드마크 타워 지하 2층에서 청량리역으로 곧장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 L-65 제공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41 일원에 들어선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 L-65’가 오피스텔 계약 취소분을 분양 중이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 L-65′는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5개 동 규모이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업시설로 구성된 주상복합 단지다. 랜드마크 타워 27~42층에 조성된 오피스텔 528실 중 계약 취소된 호실을 선착순으로 공급한다. 지난해 10월 준공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계약금은 1000만원, 잔금 대출은 최대 70%까지 가능하다.

랜드마크 타워 지하 2층에서 청량리역으로 곧장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다.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경춘선, KTX 등이 지나는 청량리역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ㆍC 노선이 개통할 예정이며, 향후 면목선과 강북횡단선까지 총 10개 철도ㆍ지하철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청량리역 광역환승센터가 바로 앞에 있어 60여 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해 서울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 경희대, 서울시립대, 고려대, 한국외대, 카이스트 서울캠퍼스 등 대학가와 업무시설이 밀집해 전월세 수요도 풍부하다.

오피스텔은 1ㆍ2인 가구를 위한 전용면적 21~27㎡(7~8평)의 원룸 타입으로 설계됐다. 입주민은 스카이가든, 라운더리 라운지, 코인세탁실, 옥외 데크 등 아파트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 랜드마크 타워 내에도 스탈릿가든, 갤러리포레스트, 시크릿카페 등 조경공간이 잘 꾸며져 있다.

특히 5년 전 분양가인 3억원대로 공급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선착순으로 원하는 층ㆍ호실을 우선 지정받을 수 있다. 문의 1555-0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