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난방기 사용은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자고 일어나면 얼굴에 진하게 남는 베개 자국이 전보다 오래 남는 것은,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다. 이 시기에는 피부 노화를 막아주는 데 도움되는 인체제대혈 줄기세포배양액(USC-1994®)으로 피부 관리를 시작해 보자. /클립아트코리아

해가 바뀌면서 나이에 숫자는 더해져도 피부에 생기를 남기고 싶다면 ‘인체제대혈 줄기세포배양액(USC-1994®)’에 주목하자.

노화가 진행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은 ‘피부’다. 젊은 시절에는 맑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던 사람도 해가 지날수록 늘어나는 잔주름과 얼룩덜룩한 색소 침착을 막을 방법이 없다. 특히 겨울은 건조한 공기와 차가운 바람, 난방기 사용 등으로 피부에 열감이 올라 피부장벽이 무너지기 쉽다.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는 예나 지금이나 모두가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큰 노력에도 불구하고 피부는 쉽게 주름지고, 착색돼 얼룩덜룩해지기 십상이다. 특히 기미는 피부를 더욱 칙칙하게 만든다. 기미는 한 번 발생하면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방치하면 피부로 더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확실하게 관리해야 한다.

무너지는 피부 장벽도 문제다. 나이가 들수록 속 피부의 콜라겐 함유량이 떨어지면서 피부의 탄력이 없어진다. 또 유수분 밸런스도 무너지면서 그 틈으로 자외선과 외부 바이러스가 피부 깊은 곳까지 침투해 각종 염증을 유발한다.

쌀쌀한 겨울바람에 고통받는 피부를 관리하고 싶다면, 발효 화장품 전문 브랜드 다프넬리아의 ‘마마퀸 스킨케어’<사진>에 주목하자. USC-1994®에는 1470가지 성장인자와 세포 활성물질이 담겨 있다. 배양액은 희석되지 않은 진한 농도의 100% 순수 원액만을 사용한다. 실제 USC-1994®를 일부 함유한 제품의 임상시험 결과, 4주 만에 기미나 색소 침착에서 의미 있는 개선이 나타났다. 또한 눈가 주름과 피부 각질, 피부 톤에서도 개선이 확인됐다. USC-1994®는 축 처진 피부 탄력, 마른 대추처럼 자글자글한 주름, 사막같이 메마른 피부결까지 관리해 화장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원료에는 모공의 1700분의 1 크기의 작고 균일한 크기의 엑소좀과 회춘 단백질이라 불리는 GDF11도 가득 담겨 있다.

다프넬리아 제공

USC-1994®의 효과를 더하기 위해서는 마마퀸 크림과 마마퀸 앰플을 함께 사용하면 좋다. 앰플이 유효 성분을 속 피부 깊은 곳까지 닿게 하고, 크림은 채워진 성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아둔다.

다프넬리아 관계자는 “인체제대혈 줄기세포배양액은 성인의 지방이나 골수에서 추출한 다른 세포배양액이나, 공정 과정에서 식염수 등과 희석해 사용하는 배양액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4주면 달라지는 USC-1994®의 효과로 지치고 상처 입은 피부를 더욱 깨끗하고 빛나게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프넬리아는 23일 전화 구매 고객에게 초특가 할인 및 샘플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의: 1644-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