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룰루 더블케어 비데2는 초개인화 시대에 맞춰 AI 스마트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사용자 맞춤 세정 경험과 함께 디자인도 세부적으로 선택 가능하다. /코웨이 제공

코웨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5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비데 부문 1위를 최초로 차지했다.

코웨이는 ‘초개인화 시대’의 소비자 니즈를 신개념 비데에 반영했다. 사용자를 자동 인식해 개인 맞춤 기능으로 작동하는 ‘룰루 더블케어 비데2’가 그것이다.

서장원 대표

룰루 더블케어 비데2는 인공지능(AI) 스마트 기능을 대폭 강화해 사용자별 맞춤 세정 경험을 제공한다. 휴대폰 블루투스로 사용자를 인식하면 미리 설정해둔 온도·수류·수압 등이 자동으로 적용돼, 매번 버튼을 눌러 바꿀 필요가 없다. 휴대폰 앱을 통해 개인별 사용 패턴과 소모품 잔여량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더블케어 비데2는 세정 기능을 한층 섬세하게 구현했다. 수압·공기·세정 범위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사용자 컨디션에 맞는 다양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공기 방울과 결합된 미세 물방울로 풍성한 물살을 구현하는 ‘에어(Air)+’ 수류(水流·물줄기)는 시원하고 강력하다. 수압은 5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디자인 선택의 폭도 넓어 욕실 인테리어와 선호하는 조작 방식에 맞춰 리모컨을 고를 수 있다. 특히 무선 터치식 리모컨은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현재 작동 상황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위생 기능도 대폭 향상됐다. 전기분해 살균수가 유로·노즐·도기를 자동 관리하고, 버블 세정으로 한 번 더 세척한다. 360도 버블 회오리 기능은 도기 안쪽 틈새까지 꼼꼼히 청소하며, 기존 제품 대비 버블 양도 늘려 세정력을 강화했다. 버블 세정제는 무향과 허브향 중 선택할 수 있다.

자동 개폐 기능과 순간온수 시스템을 갖춘 프리미엄 모델 ‘룰루 더블케어 플러스 비데2’는 편리함은 물론 에너지 절감 효과도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