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의 ‘삼성 골든종신보험(무배당·보증비용부과형·저해약환급금형)’은 종신보험의 고유 기능인 사망 보장에 더해 납입한 보험료만큼 인출해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 금액이 납입 보험료만큼 체증되는 구조로, 보다 든든하게 보장자산을 준비할 수 있다.
가입자는 1형(기본형)·2형(플러스형) 중 선택할 수 있다. 1형은 납입 보험료 대비 100%, 2형은 110%에서 최대 140%까지 보장이 체증된다. 납입기간에 따라 보험금 체증 기간과 체증률은 달라진다. 예컨대 1형 기준 납입기간(납입 후 거치기간)은 △7년 납(5년) △10년 납(4년) △15년 납(2년) △20년 납(없음)이다. 매년 납입 보험료의 10%씩 10년간 체증돼 최종적으로 납입 보험료 대비 100% 수준을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상품은 납입 보험료 대비 100%~최대 140%까지 인출해 활용하더라도, 사망 보장은 가입 시 설정한 금액 그대로 종신까지 유지된다. 납입이 완료되고 거치기간이 지난 이후, 중도 인출 가능 요건을 충족하면 납입 보험료를 인출해 결혼·노후·상속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이 경우에도 사망 보장은 가입 금액 100% 그대로 보장된다.
골든종신보험의 가입 가능 나이는 최소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다. 납입기간은 7년·10년·15년·20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골든종신보험은 사망 시뿐 아니라 유지 중에도 상품 효용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이라며 “납입 보험료만큼 보장이 체증되는 구조를 통해 고객이 더욱 든든한 보장자산을 준비할 수 있고, 필요할 경우 인출해 자금 활용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