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준공된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는 호텔 수준의 로비 및 공용 라운지, 고급 마감재가 적용된 내부 인테리어로 완성도를 높여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은 로비 공간에 설치된 대형 조형 작품.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 제공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새롭게 들어선 프리미엄 오피스텔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가 입주자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안정성과 완성도 높은 건축물로 주목받고 있다.

㈜두손건설이 시공한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는 대지면적 3048.10㎡에 지하 6층~지상 22층, 399실 규모로 조성됐다. 전용면적 별로는 △A타입 56.42㎡ 105가구 △A-1타입 56.42㎡ 42가구 △B타입 59.83㎡ 147가구 △C타입 69.51㎡ 21가구 △D타입 56.16㎡ 84가구로 구성된다.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1~3인 가구와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지난 6월 준공된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는 외관뿐 아니라 내부 마감, 설비까지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로비와 공용 라운지는 호텔 수준의 품격과 세련된 분위기를 갖췄으며, 모든 가구 내부에는 고급 마감재와 인테리어가 적용돼 입주민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내부는 최신 주거 트렌드에 맞춰 아파트형 평면으로 설계했다. 2개의 방ㆍ2개의 화장실을 기본으로 드레스룸, 수납 특화 공간을 더했다. 일부 가구에는 발코니를 무상으로 제공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로는 휘트니스 클럽, 실내 수영장, GX(그룹운동)룸, 골프연습장, 아트리움, 옥상 가든 등이 조성됐다. 180여 석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근린생활시설)도 입점했다. 1층에 상업시설을 배제하고 호텔식 로비와 휴식공간을 배치한 점도 눈길을 끈다. 로비 공간에는 조형 작품이 설치돼 일상 속에서도 예술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서울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과 2호선 서초역, 2ㆍ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을 걸어서 오갈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다. 신세계백화점, 국립중앙도서관, 예술의전당,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주변에 있다. 8학군에 포함된 서초고, 서울고, 상문고 등도 가깝다.

서초역 인근 서리풀 복합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미래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옛 국군정보사령부 9만6795㎡ 부지에 총 사업비 5조원을 들여 첨단 산업과 친환경 비즈니스 허브 등 대규모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3만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된다. 이와 함께 양재ㆍ우면ㆍ개포동 일대에 양재 R&CD(연구개발 및 기업 간 기술 연계) 특구 지정도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일자리와 유동인구가 대규모로 유입돼 단지의 주거 가치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는 준공이 완료돼 실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며 “서리풀 개발사업과 AI특구라는 호재까지 더해져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고 말했다.

현장에 쇼룸이 마련돼 있어 사전 방문 예약 후 직접 둘러볼 수 있다.

문의 (02)582-5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