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가 대형마트인 ‘GS THE FRESH(GS마트)’ 임대가 확정된 마지막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다. 공실 부담 없이 예금 금리보다 높은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 제공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가 임대가 확정된 마지막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다. 지난 5월 분양ㆍ임대를 시작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임대차 계약이 완료된 일부 호실을 제외한 일반분양 상가를 단기간에 완판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상가는 지하 1층~지상 5층, 185실 규모로 조성됐다. 지상 1~5층까지는 병ㆍ의원, 학원, 프랜차이즈 등 실수요 업종이 빠르게 자리잡으면서 조기에 계약 완료됐다. 아파트 2678가구의 탄탄한 고정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상권이 형성됐다는 평가다.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대규모 브랜드 주거타운 사거리 중심에 들어서 있다. 2678가구의 입주민 수요는 물론 인근 ‘파크리오’와 ‘잠실 르엘’ 입주민들까지 걸어서 5분 만에 상가에 접근할 수 있다. 이에 따라 1만2000여 가구의 매머드급 수요를 확보했다.

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 등 3개 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다.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대규모 유동인구의 자연스러운 유입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 잠실초ㆍ중ㆍ고 등 명문 학교가 밀집한 ‘학세권(학교가 가까운 입지)’과 올림픽공원, 하늘가람근린공원, 온조마루근린공원 등 ‘공세권(공원이 가까운 입지)’ 프리미엄까지 갖췄다.

그래픽=조선디자인랩 김영재

‘잠실 래미안아이파크’는 잠실권역에 20년 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단지내 상가 역시 희소성이 큰 강점으로 꼽힌다. 이 일대에 학원, 병원 등 생활밀착형 시설을 위한 상가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상가는 실질적인 수요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 1층 잔여 호실은 대형 마트인 ‘GS THE FRESH(GS마트)’가 임대 계약을 마친 상태다. 투자자는 공실 부담 없이 예금 금리보다 높은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잠실권역에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처럼 안정성과 희소성을 모두 갖춘 상품은 드문 편”이라며 “GS THE FRESH(GS마트)가 입점하기로 선임대 계약이 완료된 해당 호실은 공실 우려가 없는 만큼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라면 이번 기회를 눈여겨볼 만하다”고 말했다.

문의 1833-9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