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 바로 앞에 들어서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가 계약금을 전체금액의 5%를 적용하는 특별분양을 하고 있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제공

강원도 양양군 낙산해수욕장 바로 앞에 들어서는 5성급 호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가 준공 전 마지막 한정 수량에 한해 특별분양 중이다.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에 조성되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지하 7층~지상 39층, 높이 174.6m로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랜드마크 시설이다.

최고층인 39층에는 오션뷰와 마운틴뷰를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루프톱 라운지가 있다. 루프톱 라운지에는 돌출된 유리바닥 형태의 ‘글라스 엣지’가 있어 발 아래 펼쳐진 동해안의 아찔한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바로 아래 38층에는 체크인 및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스카이 라운지가 마련돼 있다. 16층에는 야외 인피니티 풀(물과 하늘이 이어지는 것처럼 설계돼 시각적으로 경계가 없는 것 같은 수영장)을 비롯해 실내풀, 프라이빗 카바나(cabanaㆍ수영장 주변 작은 객실), 풀사이드바, 휘트니스센터 등의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객실 내부는 원형 외관을 살려 부채꼴 전망창을 적용했다. 객실은 1.5룸, 2룸 등 다양한 타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2차 특별분양의 계약금은 전체 금액의 5%다. 준공까지 추가 납입금이 없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 및 대출 규제를 피할 수 있다. 계약자는 오너십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파르나스 멤버십 자격이 부여된다. 또 연간 30박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나머지 기간은 위탁 운영을 통해 이익분배금을 지급한다. 운영 수익이 연 5%에 미달할 경우 차액을 보전해주는 수익보장 혜택도 눈길을 끈다.

호텔 운영사인 파르나스호텔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파르나스 제주’ 등 국내 최상급 호텔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우선 예약,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1688-6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