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 전문기업 아람인테크는 전체 근로자 중 82%가 여성일 정도로 여성 고용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은 이서윤 대표. /아람인테크 제공

아웃소싱 전문기업 아람인테크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여성 고용 확대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루며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2년 설립된 아람인테크는 △인재파견 △생산 및 물류 도급 △콜센터 운영 △판매 및 판촉 대행 △케이터링 △시설관리 등 전방위적인 서비스로 국내 아웃소싱 산업을 선도해왔다. 지난해에는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업계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아람인테크는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경영 철학을 중심에 두고 고객사와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해왔다. ‘고객의 숨소리까지 경청한다’는 실천적 가치관은 높은 고객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조직문화 또한 건강하다. 아람인테크는 전체 근로자 4304명 중 82%에 해당하는 3536명이 여성일 정도로 여성 고용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육아휴직·유연근무제·가족돌봄휴가·조기퇴근제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며 60세 이상 여성 근로자도 1100명 이상으로 고령자 재고용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

이서윤 대표는 “아람인테크는 고객의 진정한 파트너로서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왔다”며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의 헌신과 책임감의 결과로 앞으로도 ‘사람 중심’ 경영으로 더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