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러스는 2019년 6월 설립된 미디어커머스 기업으로, 직접 브랜드를 기획·운영하며 생활 속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현재 생활용품 ‘리빙바웃’과 건강식품 ‘백삼보감’ 등 두 개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높은 고객 만족도로 ‘정직한 쇼핑몰’ ‘기분 좋은 쇼핑몰’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빅플러스는 고객의 불편함과 필요를 조사한 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실용적 제품을 국내 최고 제조사와 함께 개발한다. 이후 자체 마케팅 시스템을 통해 시장에 빠르게 선보이며 성과를 창출한다. 단순한 판매를 넘어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관계 형성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는 것이 강점이다.
이 같은 전략에 힘입어 빅플러스는 지난해 연매출 79억원을 달성했다. 올해는 110억원을 목표로 설정하고 제품군 확대 및 유통채널 다변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빅플러스 관계자는 “정직과 성실로 고객 및 제조사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실현해가고 있다”며 “기존의 제품 개발 방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품으로 소비자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