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스는 대한민국 상류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차별화된 매칭 시스템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결혼정보회사로 수년간 업계 최고의 명성을 굳건히 유지해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창립 이래 최고 매출을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퍼플스는 24년간 △고도화된 매칭 시스템 △성혼 중심의 컨설팅 전략 △프라이빗한 고객 경험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신뢰도 높은 중매결혼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현재 서울 본사를 비롯해 경기·부산·대전·대구·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지사를 운영 중이다. 성혼률 또한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1대 1 매칭 서비스 외에도 퍼플스는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매달 프라이빗 파티를 개최하고 있다. 연말에는 업계 최대 규모인 200명의 미혼남녀가 참가하는 대형 파티를 열어 자연스러운 만남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다. 실제로 지난 5일 부산에서 열린 프리미엄 파티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커플 매칭에 성공했다.
김현중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결혼 문화 속에서도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도 진정한 만남의 가치를 지켜나가려는 퍼플스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