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Klook)’이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글로벌 여행 플랫폼 부문 대상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클룩은 전 세계 2700여 개 여행지에서 50만 개 이상의 액티비티 상품을 제공하는 글로벌 숙박·교통·액티비티 예약 플랫폼이다. 2014년 홍콩에서 설립됐으며, 한국에서는 2016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숙소 △교통수단 △차량 서비스 △유심·와이파이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클룩의 전 세계 월 방문자 수는 7000만 명 이상이며, 여행 상품 누적 예약 수는 1억4000만 건이 넘는다. 15개 언어와 40개의 결제 통화, 40개 이상의 간편결제 옵션을 지원하고 있어 전 세계 어디서나 원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예약·결제할 수 있다.
최근에는 한국의 지방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월 방한(訪韓) 외국인들을 위한 △외국인 전용 국내 고속버스 실시간 예매 서비스를 선보인 이래 △울릉도·독도 여객선 △프라이빗 택시 투어 △KTX 승차권 등을 내놓으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상반기 클룩의 고속버스 예매 서비스는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했으며, KTX 승차권 예약 건은 출시 1년 만에 17배 늘었다. 관광 택시 서비스의 지난 1분기 예약 건은 직전 분기 대비 45%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