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장지동 891번지 일원에 들어선 도심형 시니어주택 ‘위례 심포니아’가 입주자를 모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9층, 총 102개 실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 4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실속형 주택인 13평형(전용면적 32~33㎡)과 1~2인 가구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17평형(47㎡), 넓은 평수를 원하는 입주자를 위한 26평형(66~72㎡)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위례 심포니아’는 강남생활권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모두 갖춘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중심에 위치한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서울 지하철 8호선 장지역, 복정역, 남위례역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위례 트램선 위례호수공원역(가칭)이 2026년 5월 개통(예정)되면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내부 식당은 삼성웰스토리가 운영을 맡아 시니어 맞춤형 건강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상주 간호사를 통해 건강상담, 상급병원 진료 예약, 응급 대응 등 의료 연계형 건강관리 서비스도 지원한다. 각 호실 내 청소와 정리정돈, 분리수거 등 하우스키핑 서비스와 입주민의 일상생활을 돕는 비서 역할의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골프, 탁구장, 당구장, 사우나, 휘트니스,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사전 예약을 하면 입주를 희망하는 시니어에게 식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상담 후 계약할 경우 4년간 동결된 보증금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조기 계약자에게는 1개월 생활비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1644-6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