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건강증진센터인 ‘세브란스헬스체크업’은 프리미엄 건강검진센터 부문에서 1위 브랜드로 뽑히며 이용자 선호도를 입증했다.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연세 세브란스는 1885년 선교사 알렌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병원 제중원(광혜원)이 모태다. 세브란스헬스체크업은 본원의 사명과 전통을 이어받은 프리미엄 건강검진센터로, 누구나 행복한 100세를 맞이할 수 있도록 평생 건강관리를 책임진다.
서울역 앞 교통 요지에 자리한 세브란스헬스체크업은 2013년 확장 이전하며 고객의 건강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마련했다. 보호자 없이도 모든 검진을 편안하게 받을 수 있는 검사실 1대1 에스코트 시스템과 검사 대기시간 최소화, 검사실마다 전문 의료진 상주 등 격조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내시경 검사에서 용종이 발견될 경우 용종의 크기에 따라 즉시 제거 또는 당일 세브란스병원으로 전원 후 시술할 수 있도록 조치하므로 추가 내원할 필요가 없다.
일상 속에서 체형의 불균형을 파악하고 교정하는 ‘신체리모델링센터’와 골프 스윙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운동 시 부상 및 통증을 예방하는 ‘연세골프사이언스’는 세브란스헬스체크업의원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