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의 ‘하나 리빙트러스트(Living Trust)’가 유언대용신탁 부문에서 4년 연속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을 거머쥐었다.

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은 2010년 4월 금융권 최초로 유언대용신탁 고유 브랜드인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출시하였고, 지난해 출범한 하나금융그룹 통합 자산관리 브랜드인 하나더넥스트 리빙트러스트 컨설팅부로 편입, 15년 노하우로 상속 설계 및 집행의 설루션 제공자 역할을 하고 있다. ‘유언대용신탁’은 신탁계약 형태로 고객이 금융회사(수탁자)에 금전·유가증권·부동산 등을 신탁한다. 이를 통해 생전에는 재산 관리를, 사후에는 미리 지정한 수익자에게 신탁재산이 이전되는 상속 계획을 달성할 수 있다.

신탁·세무·법률·부동산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진한 하나 리빙트러스트 컨설팅부에서는 ‘1대1 맞춤형 신탁설루션’과 상속, 증여, 세금 등 자산 승계와 관련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최근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자산관리·증여·상속 등에 대한 컨설팅을 해주는 ‘하나 더 넥스트 라운지(HANA THE NEXT)’를 오픈하고 금융권 최초 ‘유산정리서비스’를 선보였다.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컨설팅부 소속 각 분야 전문가가 신탁을 통한 △상속 증여 컨설팅 △생전 자산관리 △유언장 보관 및 집행 △상속인을 위한 유산정리서비스 등 자산관리의 전 분야에 대해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며 ‘상속 집행 전문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