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쓰리엔 주식회사(남영삼 대표)는 1999년 창립 이래 실시간 영상 처리 기술인 Pixel On Demand(POD) 기술로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1세대 영상관제시스템(VMS)에서 출발(INNOWATCH 제품)해 ▲데이터 시각화 ▲AI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2세대 서비스(WIZEYE)로 발전시켜 Cisco,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대한민국 발전소 60%의 영상 데이터 전송 및 관리, 전 세계 33개 스마트 시티에 기술 공급 등의 성과를 보였다. 또한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주요 국가에서 38개의 독자 특허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엔쓰리엔은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구축 및 GPU 클라우드 사업을 전개하는 ‘직지랩스(JIKJILABS)’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GPU서버 단위부터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관련 소프트웨어 스택까지 포함하는 영역을 기반으로 AI 개발 환경이 필요한 기업에게 서버 판매, GPU Cloud Service, Bare Metal, Colocation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N3N의 AI 컴퓨팅 인프라 전문 브랜드다. 2025년부터 GPU 중심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AI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2027년까지 총 100MW 규모의 서울 및 수도권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링(25여 개소)을 조기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남영삼 엔쓰리엔 대표는 “신규사업 부문을 전개해 중장기적으로는 해외 기술과 제품에 의존적인 AI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관련 밸류체인들을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해 제조하는 영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엣지 AI 데이터 센터 역량을 확보해 게임·영상, 스마트 시티 등 미래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