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유일한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은 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에 선사하는 맞춤 케어로 소비자 선호도 1위에 올랐다. 메이크온은 스킨케어 시너지와 커넥티드 뷰티라는 새로운 개념의 맞춤 뷰티 경험을 제공하는 아모레퍼시픽의 토탈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다.
메이크온은 빛(Light), 열(Heat), 이온(Ion), 진동(Motion)을 포함하는 4가지 물리적 에너지를 활용한 ‘LHIM’ 기술을 중심으로, 2011년부터 놀라운 피부 변화를 위해 지속해서 새로운 뷰티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다. 78년 역사의 피부전문가그룹 아모레퍼시픽이 내놓은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3′는 매일 변화하는 피부 컨디션에 따라 나를 위한 맞춤 피부 측정과 케어가 가능한 신개념 뷰티 디바이스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스마트폰의 절반 수준인 102g 무게로 편리함을 더했고, 많은 돈과 시간을 들일 필요 없이 단 1개의 디바이스로 하루 3초, 3분만 투자하면 피부 측정 및 진단부터 맞춤 케어까지 할 수 있다.
총 5가지 모드(수분·톤업·탄력·프로탄력·레티놀)로 구성된 스킨 라이트 테라피3는 기존 제품 대비 3.5배가 늘어난 25개의 멀티 LED가 컬러별 다른 깊이로 피부에 투과된다. 구독자 248만 명의 톱 뷰티 인플루언서인 이사배가 선택한 이 제품은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춰 케어해주며 각각의 LED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갈바닉, 저주파, 중주파 EMS로 구성된 미세전류 케어 기능까지 탑재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