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은 연금저축계좌에서 다양한 펀드를 활용해 글로벌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신한 개인연금랩’ 서비스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신한 개인연금랩’ 서비스는 연금저축계좌에 납입된 투자금을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리받을 수 있는 랩어카운트(Wrap Account·일임형 종합자산관리계좌) 서비스다. 생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연금을 세심하게 운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힘든 이들에게 적격이다.

신한투자증권의 ‘신한 개인연금랩’은 연금저축계좌에서 다양한 펀드를 활용해 글로벌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서비스다. 풍부한 자산배분 랩 운용 경험으로 장기적 관점의 수익을 추구한다./신한투자증권 제공

◇장기적 관점으로 변동성 낮추고 수익은 안정적으로

‘신한 개인연금랩’은 개인연금으로 노후자산 확보라는 연금저축계좌 취지에 맞게 장기적 관점의 수익을 추구한다.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을 조합해 변동성은 낮추고 수익은 안정적으로 창출하는 자산배분 전략이 핵심이다. 또한 정기적인 리밸런싱(Rebalancing·운용하는 자산의 편입 비중을 재조정하는 것)으로 포트폴리오를 시장 상황에 맞게 업데이트하는 전략도 취하고 있다.

특히 리서치본부·포트폴리오 및 상품 전문부서·랩운용부로 이뤄진 맞춤형 부서들이 협업해 투자대상 유니버스와 투자 펀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단기 시장분석과 장기 시장분석을 통한 기간별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각 펀드의 운용규모 및 보수 △현재 시황에 적합한 보유종목 여부 △위험 조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500개 이상의 전체 펀드 리스트 중 최종 5~10개 정도에 투자한다.

또한 ‘신한 개인연금랩’은 전문 인력의 풍부한 자산배분 랩 운용 경험이 강점이다. 신한투자증권은 대표 자산배분 랩인 ‘미래설계랩’을 2014년 출시해 10년 이상 꾸준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운용한 바 있다. 운용 규모 300억원, 운용계좌 수 1000개 이상 되는 자산배분 랩을 다년간 운영하며 노하우를 축적했고, 대규모 운용규모에 걸맞은 경쟁력 있는 주문 시스템 및 위험관리 능력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오프라인과 모바일로 손쉽게 가입 가능

‘신한 개인연금랩’ 서비스의 최소 가입 금액은 50만원 이상이다. 10만원 이상 추가 입금이 가능하다. 가입은 신한투자증권 각 지점 및 모바일(신한 SOL증권 앱)에서 할 수 있다. 또한 타 보험사의 연금저축보험이나 타 증권사 연금저축펀드 역시 신한 SOL증권 앱으로 손쉽게 이관할 수 있다. 랩 운용에 따른 일임보수는 별도로 발생하지 않지만, 투자하는 펀드의 보수 및 제세금은 가입자 부담이다.

이 랩 서비스는 고객 계좌별로 운용 및 관리되는 투자 일임계약이다. 투자자는 신한투자증권에서 관련 서비스에 대해 충분히 설명 받을 권리가 있다. 자산 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 원금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은 가까운 신한투자증권 영업점과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0365)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