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가산 아스크타워’ 상가에 제주도의 유명 베이커리카페 ‘애월빵공장’이 입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가산 아스크타워’ 상가에 제주도의 유명 베이커리카페 ‘애월빵공장’이 입점한다. /가산 아스크타워 제공

‘가산 아스크타워’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연면적 약 7만6595.52㎡, 911개 호실 규모로 짓는 대형빌딩이다.

‘가산 아스크타워’는 가산 G밸리(가산디지털단지ㆍ구로디지털단지) 먹자거리와 아울렛 쇼핑상권이 가까운 뛰어난 입지를 앞세워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여기에 제주도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애월빵공장이 합류하면서 상가의 가치는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애월빵공장은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수제 베이커리카페다. 싱싱한 제주산 원료를 사용한 특색있는 빵(현무암빵)과 음료(한라봉 무스)를 판매해 젊은 세대들에게 높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가산 아스크타워’에 입점하면서 서울에서도 애월빵공장의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G밸리 먹자거리 중심으로 새로운 상권을 확장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가산 아스크타워’는 현대아울렛, 마리오아울렛, LG전자, 삼성물산, 제일모직 등 대기업이 모여 있는 가산디지털단지의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관련 계열사와 협력업체 종사자를 비롯해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약 1만 세대의 입주민 등 배후수요가 풍부한 안정적인 상권이다. 또한 상가 내 대형병원 입점, 단지 내 3000~5000명의 상주 근무자도 확보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유명 브랜드의 입점은 상가의 가치를 높이고 투자처의 매력도를 높이는 요인”이라며 “애월빵공장이 가산 아스크타워 상가에 입점하게 되면 이 곳을 찾는 고객들로 인해 상가 전체의 유동 인구가 증가할 뿐 아니라 다른 상가들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근처에 있는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시내 및 수도권으로 오가기 편리하다. 상가 인근에는 서울 지하철 1ㆍ7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가산디지털단지역과 1호선 독산역이 있다.

1층과 2층에는 상가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에스컬레이터를 두 군데 설치한다. 층고는 최대 6m로 개방감을 확보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일원에 있다.

문의 1566-5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