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다양한 특약을 고객들이 선택해서 설계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종합건강보험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무배당, 저해약환급금형)’을 출시했다.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은 나이가 들어 보장이 더 필요한 시기에 보장을 추가로 제공하는 ‘플러스보장플랜’ 제도가 장점이다. 보험 가입 시점에 2가지 플랜(플러스사망보장플랜/플러스시니어보장플랜) 중 하나를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이 완료된 이후 선택한 플랜의 보장이 개시된다.
플러스사망보장플랜은 플랜보험 가입금액 만큼 사망보장을 제공하고 플러스시니어보장플랜은 진단/입원/간병/수술/치료 등 21종을 추가적으로 보장한다. 단, 플랜 선택 후에는 중도 변경이 어려워 가입 시점에 꼼꼼히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 상품은 가입 시 건강할 때 받은 심사 기준으로 보장하며, 보장 개시 시점에는 별도의 심사가 없다.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은 전이암직접치료보장특약, 전이암항암약물치료특약 등 신규 개발한 특약을 탑재했다. 암발생 후 생존기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추가발생이 염려되는 전이암에 대한 보장을 더한 것이다. 원발암(암이 처음 발생한 기관의 암) 보장은 물론 새로운 특약을 통해 전이암과 고액치료비암의 직접치료에 대한 보장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보장을 한 번 받고 소멸하는 암치료비 보장이 아닌 최대 10년간 연1회 한도로 최대 10번을 받을 수 있는 다회보장특약이다. 이를 통해 환자들이 부담을 느끼는 암치료비에 대한 걱정을 줄였다. 가입 나이는 만 15세부터 70세까지이며 납입기간은 10/15/20/3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은 암ㆍ뇌혈관질환ㆍ심혈관질환 등 3대 진단은 물론 암보장까지 든든하도록 보장을 플러스한 상품”이라며 “노후에 더 필요한 시니어 보장을 미리 현명하게 준비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