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경기도 이천의 세 번째 자이 브랜드인 ‘이천자이 더 레브’의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을 13일(오늘) 진행한다. 계약은 오전 10시부터 견본주택에 입장한 사람들에 한해 진행된다. 동호수 선택 후 즉시 입금 및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경기도 이천의 세 번째 자이 브랜드인 ‘이천자이 더 레브’가 오늘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 /GS건설 제공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청약통장 유무, 주택소유 여부, 재당첨제한 기간 유무 등에 상관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준비서류는 1차 계약금 2000만원(즉시 계좌이체), 주민등록등본, 인감증명서(본인발급용), 인감도장, 신분증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문의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근 이천에서 공급된 자이 브랜드 아파트들은 모두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전매가 풀린 이천의 두 번째 자이 브랜드 ‘이천자이 더 리체’ 전용 84㎡ A타입은 분양가보다 수천만원 오른 6억600만원(17층)에, 전용 101㎡은 분양가보다 가격이 상승한 7억1181만원(15층)에 계약이 체결됐다. 이천의 첫 번째 자이 브랜드인 ‘이천자이 더 파크’ 역시 지난 1월 전용 84㎡ B타입이 5억4305만원(18층)에 거래되며 분양가 대비 약 6000만원 가량 프리미엄이 붙었다.

‘이천자이 더 레브’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전용면적 84~185㎡, 총 635가구 규모다. 이천 아파트 시장의 분양가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책정됐다. ‘이천자이 더 레브’ 전용면적 84㎡의 분양가는 5억200만원~5억5800만원으로 현재 이천에서 분양 중인 아파트 가운데 가장 싸다. 여기에 안심전매 보장제 시행으로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입지여건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약 300m 거리에 송정초(증축예정)와 송정중이 있어 자녀들의 안전통학이 가능하다. 아파트 북측으로 약 1만 2000㎡ 규모(축구장 약 1.5배)의 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사우나, 카페테리아 등이 조성된다. 게스트하우스(2개실),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교보문고 북큐레이션), 독서실 등의 보육 및 교육시설도 만든다.

주차장은 세대당 약 1.6대로, 전체의 약 55% 이상을 확장형(2.6*5.2m)으로 조성해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이천시 증일동 73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문의 1833-4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