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보살피는, 세상에 꼭 필요한 병원’ 티케이정형외과는 관절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환자가 존중받는 병원, 모든 생명을 평등하게 대우하는 병원을 목표로 최상의 의술로 환자들에게 만족스러운 치료를 제공한다. 또 ▲내과/가정의학과/영상의학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통증의학과가 효율적인 협진(協診) 체계를 구축해 환자의 건강을 책임진다.
김태균 티케이정형외과 원장은 국내외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무릎 전문가’다. 지난 20년간 2만례가 넘는 무릎 수술을 집도한 관절 명의다. 김 원장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절센터 교수로 15년 근무한 이후 의학과 정성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관절치료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으로 2017년 티케이정형외과를 설립했다. 지금까지 ▲최상의 의술 ▲쾌적한 시설 ▲합리적인 진료비라는 환자와의 세 가지 약속을 변함없이 지켜오고 있다.
티케이정형외과는 통증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의 삶이 편안해지도록 즉각적인 증상치료와 원인적 치료를 제공한다. 모든 수술은 세 가지 원칙인 ▲안정성 ▲정확도 ▲신속성을 바탕으로 시행된다. 1년에 1400례의 무릎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10명의 전문의와 20명의 재활치료사가 일하고 있다. 하지만 김 원장은 단순히 수술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생각이다. 그는 ‘수술 후 재활치료’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한다. 김 원장은 “환자의 증상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삶까지 보살필 수 있어야 한다”라면서 “수술은 단순히 시작일 뿐이며, 그 후 재활치료가 진정한 회복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티케이정형외과의 궁극적인 치료 목표는 육신(肉身)의 질환 때문에 흐트러진 삶의 질서를 정상으로 만들어 행복을 돌려주는 것이다. 관절을 고치는 의학적 치료와 함께 건강한 마음 보살핌까지 제공한다. 이를 위해 관절·척추부터 호스피스까지 노년을 위한 종합 클리닉인 티케이 라이프 케어(TK Life Care)를 운영하고 있다. ‘노년의학 전문가’ 김철호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팀이 환자의 건강을 총괄적으로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