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일대에 짓는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사진>이 선착순 동ㆍ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지하 5층~지상 42층, 4개 동, 전용면적 84~110㎡, 656가구 규모다.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은 지난 1월 GTX-C 노선이 착공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GTX-C 노선이 개통(2028년 예정)되면 의정부역에서 삼성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20분 내로 단축된다.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은 의정부 경전철 동오역 초역세권에 자리잡는다. 경전철을 이용하면 GTX-C 노선이 들어오는 의정부역까지 10분 내로 갈 수 있다. 7호선 연장 호재도 있다. 동오역에서 경전철을 통해 1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는 탑석역에 7호선이 연장 개통(2025년 예정)될 예정이다. 탑석역에서 강남구청까지는 45분 내로 이동이 가능해 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다. 대우건설은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계약금 5%, 중도금 이자 3.5% 고정 금리를 제시해 입주민들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발코니 확장 시에는 거실아트월 대형 타일, 전동 빨래건조대, 시스템 에어컨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의정부 푸르지오 클라시엘’은 이 일대에서 보기 드문 최고 42층 고층 설계와 개방감을 극대화한 단지 배치로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한다. 일부 가구는 부용천과 천보산이 바라다 보이는 더블 조망권을 갖췄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369-3번지(동오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1551-0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