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연금닥터가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은퇴설계금융서비스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하나은행은 2022년 10월 업계 최초로 퇴직 연금 브랜드 ‘하나 연금닥터’를 출시했다. ‘하나 연금닥터’는 고객이 퇴직 연금을 평생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한다. 연금 가입부터 상품 운용, 연금 지급, 은퇴자산 관리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은퇴 여정 전(全) 단계에 걸쳐 빈틈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퇴직 연금 전문은행’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고객이 은퇴 준비 핵심 자산인 퇴직 연금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은퇴 준비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5년간 은행권에서 가장 빠른 퇴직 연금 적립금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해 금융권에서 가장 많은 적립금 성장을 보여주며 연금시장의 성장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하나은행은 모바일앱 ‘하나1Q’로 IRP/DC 자산에 대한 연금 자산 진단과 맞춤 처방을 제공한다. 고객이 자기 주도적으로 퇴직 연금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퇴직 연금 가입자는 연금 자산에 대해서 ▲동일 연령대와 비교 ▲거래 형태 ▲적립금 특성 ▲연령 맞춤 처방을 제공받는다. 온라인 챗봇 상담이나 이메일/전화상담 예약도 가능하다.
또 인공지능(AI)을 통해 연금 자산진단/설계/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초개인화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한편, 하나은행은 연금 관리 및 금융상품 상담에 특화된 전문가 조직을 구성했다. 기업체 VIP 등 대면 상담이 필요한 고객에게 ‘찾아가는 컨설팅’을 제공한다. 전국 597개 영업점 PB와 퇴직 연금 전담 직원이 고객에게 포트폴리오 추천 및 상품 변경을 지원한다.
또 ▲옴니채널 ▲ETF·채권 직접 편입 ▲연금 더드림 라운지 ▲AI 연금투자솔루션 등 퇴직 연금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연금 관리 1등 은행’으로서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