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인터넷 NEW 연금저축보험’은 한 달만 유지해도 원금이 보장되는 인터넷 전용 상품이다. 사진은 삼성생명 본사 전경. /삼성생명 제공

연말정산 환급액이 들어오는 이맘때면 추가 환급 여부와 그 액수에 따라 사람들의 희비가 엇갈린다. 만족스런 환급 규모를 위해서는 연말정산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연말정산 공제에는 교육비, 의료비, 신용카드 사용 등 다양한 항목이 있지만 연말정산을 더 받으려고 과소비할 순 없다.

최근 연말정산 세액공제가 확대되고 노후까지 준비할 수 있는 연금저축보험 상품이 화제다. (관련 세법 충족시) 연금저축은 작년부터 세액공제 한도가 종전 4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되어 상품의 매력이 커졌다. 개별 공제율을 적용하면 최대 99만원을 환급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총 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 또는 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 거주자 기준.)

삼성생명이 출시한 ‘삼성 인터넷 NEW 연금저축보험’은 한 달만 유지해도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다. 인터넷 전용 상품이어서 가입 과정이 간단한 것도 장점이다. 연금저축보험은 노후 연금 소득의 재원이 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운용이 중요하다. 최근 불안정한 경제상황으로 투자리스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원금 손실 가능성이 없는 삼성 인터넷 NEW 연금저축보험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3월에는 가입 이벤트로 신세계상품권, 네이버페이, GS칼텍스 주유권 3만원 등 경품을 증정한다. 조건은 해당 상품을 첫 가입하고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 2회차 (정상) 납입을 유지해야 한다.

삼성생명은 생명보험사 자산 1위 (2023년 9월 금감원 통계), 연금가입건수 1위로 재무 안정성과 고객신뢰도가 우수하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삼성 인터넷 NEW 연금저축보험 상품을 통해 내년 연말정산 결과가 13월의 세금이 아닌 13월의 월급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