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 제공

DHL코리아는 1977년 국내 최초로 국제특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 세계 220여 개 국가를 연결하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로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해 신뢰받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15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 중이다.

DHL코리아는 직원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포용적 업무환경을 갖춘 ‘일하기 좋은 기업’이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국가와 문화 경험 기회도 제공한다. 지속 가능 성장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고그린 ▲고헬프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