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친구들 제공

낫도를 먹는 방법은 생각보다 까다롭다. 생낫도를 먹기 위해서는 수십 번 저어야 하고, 고약한 냄새를 참아내야 한다. 온도도 신경 써야 한다. 흔히 따끈한 밥에 낫도를 올려 먹는데, 이는 낫도의 주요성분인 낫도키나제라는 효소를 죽이는 섭취법이다. 그렇다면 낫도의 영양을 온전히 섭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발효건강식품기업 푸른친구들이 출시한 ‘낫도 효소력’<사진>은 낫도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제품이다. 100% 국내산 콩을 낫도균으로 발효했으며, 씹어 먹을 수 있는 과립형으로 만들어진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자기 전에 먹어도 속에 아무런 부담이 없다. 잠자는 동안 낫도키나제가 활발히 활동한다.

제품에는 보리·현미 등 껍질부터 알맹이까지 100% 통발효된 곡물효소도 함께 들어있다. 쉽게 말해 낫도효소와 곡물효소의 이점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셈이다. 곡물효소는 섭취한 음식물에서 나오는 영양소를 몸속에 꼭꼭 심어 준다. 때문에 낫도효소의 영양소들이 몸을 빠져나가지 않고 곡물효소가 체내에 흡수시킨다. 해당 제품은 반세기 발효 노하우를 보유한 발효명인 나라엔텍의 전진성 대표가 만들었다.

물론 낫도는 호불호가 갈리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하지만 낫도 효소력은 먹기 힘들고 번잡스러운 생낫도의 단점을 잡아냈다. 개인의 상태나 기호에 맞게 1일 2~3회, 1회당 1포씩 섭취하면 된다. 씹어 먹어도 되지만, 치아 상태에 따라 물과 함께 먹어도 무방하다.

푸른친구들은 당일(9일) 전화로 낫도 효소력 5박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본품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 1644-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