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제 골프클럽 ‘제이드 팰리스’는 광대한 코스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 골퍼들에게 영감(靈感)을 주는 곳으로 유명하다.
국내 골프장에서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계단식 코스 설계가 아니고, 18홀 모두 방사형(放射形)으로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세계적인 골프코스 디자인회사인 그렉 노먼사에서 설계를 맡았다. 모든 홀이 지형의 특성을 입체적으로 살리면서도 코스의 난이도가 적절하게 배합되어 있어 국내 최고의 메이저 대회에 최적화된 코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스를 굽어보는 월두봉(月頭峰)은 해발 453m 정도로 산 능선과 골짜기를 따라 조성되어 있다. 산과 함께 탁 트인 자연 경관이 어우러지며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독립적으로 배치된 각 홀에서 마주하는 탁 트인 자연 경관은 특별함을 더한다. 라운딩을 하며 휴식과 영감을 얻을 수 있고 동반인들과 친목을 다지며 재충전을 하는 등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세계적인 디자인그룹 ‘WZA’의 자문을 받아 건축된 ‘제이드 팰리스’ 클럽하우스는 중세 영국의 성을 연상케 한다. 클럽하우스는 올해 초부터 진행된 리뉴얼을 마치고 고품격의 프라이빗 소셜클럽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클럽하우스 안의 레스토랑은 이용 고객들이 서로 방해를 받지 않도록 공간을 구분해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인 와인셀러룸에서는 최고급 컬트와인의 생산지로 유명한 미국 나파밸리의 세븐스톤즈 와인을 만나 볼 수 있다.
개인 이용 공간은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만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같은 팀 전원이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라커룸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샤워부스와 파우더룸은 개인 공간 위주로 구성했다. 오는 동절기 휴장부터 대대적인 2차 리뉴얼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이드팰리스’는 라운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회원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느낄 수 있는 하이엔드 골프 클럽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라운드 전에는 프로 골퍼가 직접 스윙을 점검하고 골프 스트레칭을 코치하며, 라운드 중에는 필드 레슨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스 중간에 있는 두 개의 그늘집은 라운드 중 휴식과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호텔 라운지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잔디 관리 상태도 최상급으로 유지해 골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제이드 팰리스’의 샌드 페이스드 벙커(Sand faced bunker)는 호주의 명문 골프코스를 방불케 한다.
‘제이드팰리스’는 2024년부터 새로운 멤버십 체계를 도입해 소수의 회원이 중심이 되는 프라이빗 클럽으로 발돋움 해 나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adepalacegc.com)나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729-5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