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에서 영구조망 숲세권을 확보한 ‘김해 삼계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를 분양한다.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 1027-3번지 일원에 짓는 ‘김해 삼계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를 이달 분양한다.

영구조망 숲세권을 확보한 아파트로, 노후화된 북부 신도시의 대체 주거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김해 삼계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지하 3층~지상 28층, 아파트 6개 동, 전용면적 84~110㎡, 총 630가구 규모다. 남향 위주에 판상형 구조(84A, 84B, 110)와 혼합형 구조(84D), 2면 개방형 설계(84C)를 적용해 채광성과 일조권,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아파트에서 김해 시내까지 차량으로 약 5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2024년 7월경 무계-삼계 국도대체우회도로 중 주촌면과 삼계동 구간이 일부 개통 예정이다. 2025년 12월경에는 전면 개통된다. 이 밖에도 광재IC, 서김해IC 등을 통한 고속도로 접근도 용이하다. 부산김해경전철선 가야대역이 가까이 있어 부산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 여건과 주변 인프라도 우수하다. 신명초를 걸어서 다닐 수 있고 분성중, 분성고, 구산고 등 초ㆍ중ㆍ고를 아우르는 학군을 갖췄다. 특히 장신대역 학원가가 가깝고 화정글샘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 인프라도 인근에 들어서 있다.

장신대역 인근 삼계동 중심상업지역과 대형마트, 병원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지척이다. 분성산, 경운산에 둘러싸인 숲세권에 위치해 있다. 인근 해반천을 따라 마련된 산책로와 김해 시민체육공원 등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김해 삼계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김해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설계와 커뮤니티 등을 차별화한 단지로 선보일 예정이다. 타입에 따라 현관 창고, 워크인 팬트리, 복도 팬트리, 알파룸, 드레스룸, 파우더장 등 수납에 최적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독서실, 작은 도서관, 그리너리 스튜디오,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선다. 가구당 1.36대 이상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100% 지하주차장으로 조성된다.

입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거주를 위해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과 스마트도어 카메라, 고화질 CCTV, 주차관제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을 도입했다. 늘어나는 전기차 수요에 맞춰 10기의 넉넉한 전기차 충전설비도 갖추고 있다. 조명제어, 난방제어, 쿡탑열원차단, 세대현관 방문객 확인 및 문열림, 원격검침,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스마트한 월패드가 적용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자동열림 및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한 모바일 원패스 시스템도 선보인다.

대우건설만의 기술력으로 단지 입구부터 지하주차장, 각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내부와 집안까지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구역을 5개로 구분해 집중적으로 관리, 차단하는 청정 시스템도 도입된다.

대우건설은 김해에서 최고가 아파트로 손꼽히는 ‘연지공원 푸르지오’ ‘부원역 푸르지오’를 비롯해 최근 2년간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2차’ ‘김해 구산 푸르지오 파크테르’ 등 다양한 푸르지오 아파트를 선보여 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김해 삼계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김해에서 교통ㆍ교육ㆍ자연 환경의 3박자를 갖춘 새로운 인기 주거 지역에 들어서는 단지”라며 “특히 김해시에서 선호도 높은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의 신규 공급으로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김해시 삼정동 472번지에 있다.

문의 (055)339-9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