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2 한국의경영대상’ 고객만족경영 부문 명예의전당에 헌액된 지 1년이 지났다. DB생명은 ‘소비자 신뢰 제고’라는 경영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소비자 중심의 ▲전략 ▲조직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DB생명은 금융 소비자 보호 내부통제위원회에서 ‘소비자 보호 경영’ 의사결정을 내린다. 또 소비자 보호 실무협의회에서는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는 소비자 패널도 도입했다. 올해는 ‘금융 취약계층 보호 강화’ 주제로 10기 패널을 운영 중이다. 이 외에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한 ‘온라인패널’ ▲연령별 의견 수렴을 위한 ‘MZ패널’ ‘시니어패널’ ▲해외 보험사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해외패널’을 신설했다.
DB생명은 금융 취약계층 서비스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ARS 메뉴 선택 없이 상담사와 바로 연결되는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1566-5909)를 개설했다. ▲설계사가 찾아가는 보험금 신청 서비스 ▲치매보험 가입자가 무서류로 대리청구인을 지정하는 콜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까지 제공 중이다. 또 금융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1사(社) 1교(校) 금융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DB생명의 소비자중심경영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금융감독원 주관 ‘금융 소비자 보호 실태평가’에서 보험사 최초로 ‘양호’ 등급, 금융위원회 주관 ‘보험약관 등 이해도 평가’에서 보험사 최다(12회)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또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3 금융소비자보호지수’ 우수 기업과 고객 감동 콜센터(2회 연속), 한국의 우수 콜센터(8년 연속)에도 선정됐다.
DB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융 소비자 보호 강화와 금융소외계층 편의 개선에 힘써 소비자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