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이 지난 6월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제1회 '상생ㆍ협력 금융新상품' 상생금융 실천 우수사례로 선정돼 관련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제공

한화손해보험이 ‘고객’을 경영의 최우선 키워드로 선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은 금융 취약 계층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고, 사회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 중심 경영’ 의지를 공표하고 임직원의 실천을 독려해 소비자보호 내부통제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나채범 대표이사

한화손해보험은 소비자 중심의 최고 금융 브랜드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소비자정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수행 중이다. 그 노력의 결과 올해 개발한 상품 특약 ‘출산 후 5년간 중대질환 2배 확대보장’과 ‘출산ㆍ육아 휴직기간 보험료 납입유예’는 정부의 저출산 극복 정책에 호응하고 여성 고객을 위한 제도성 특약 및 보장을 강화한 상품으로 호평 받으며 2023년 금융감독원 주관 ‘상생ㆍ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로 뽑혔다.

금융업계 최초 여성전문 연구기관 ‘펨테크연구소’도 설립했다. 펨테크는 여성을 의미하는 ‘Female’과 기술을 의미하는 ‘Technology’를 결합한 합성어로, 펨테크연구소는 여성 연구를 전문으로 하며 이를 반영한 상품 개발, 라이프스타일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제도를 도입해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보험업계 최초로 화상 창구를 마련해 원거리 고객 및 고령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 65세 이상 고객은 전담 상담사에게 연결해 금융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은 고객 요청 업무 및 불만사항 처리를 위한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해 수준 높은 응대품질로 고객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경험이 풍부한 본사 민원전문가가 고객불만을 직접 응대하도록 해 고객의 요청 및 불만사항 등을 신속하게 해소ㆍ해결하며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2022년 7월에는 보험업계 최초로 악성민원을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ㆍ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