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을 분양 중이다.
천호3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423-76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총 53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중 전용면적 44~84㎡, 26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로는 ▲44㎡ 17가구 ▲47㎡A 28가구 ▲47㎡B 21가구 ▲59㎡A 4가구 ▲59㎡B 33가구 ▲59㎡C 22가구 ▲74㎡A 11가구 ▲74㎡B 50가구 ▲74㎡C 29가구 ▲84㎡A 39가구 ▲84㎡B 9가구다.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입지 여건이 탁월하다. 강동구의 중심 입지인 천호뉴타운에 들어선다. 서울 지하철 5ㆍ8호선 천호역이 걸어서 8분 거리에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천호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한강공원도 걸어서 누릴 수 있다.
천호역세권 일대는 인프라도 풍부하다. 천호동 로데오거리의 중심상권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이마트, 2001아울렛, 강동성심병원, 롯데시네마 등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500m 거리에는 강동초와 천일중이 있으며, 강동구립 해공도서관과 천호도서관 등도 가깝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와 비교해 합리적인 수준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인근에 위치한 ‘올림픽파크 포레온’의 전용면적 84㎡ 입주권이 올해 4월 22억9615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강동구에서 공급되는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의 동일 전용면적 분양가는 13억 2000만원 선이어서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24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 수요자가 대거 몰리며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의 가격경쟁력이 입증됐다. 133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총 1만1437건의 1순위 통장이 접수돼 평균 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강동구에서 공급된 5개 단지 중 최다 건수다. 특히 전용면적 59㎡A는 59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e편한세상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 완성도를 갖출 예정이다.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설계(일부 타입)를 적용한다. 일부 세대는 천호공원과 한강공원 조망권을 확보했다. 전용면적 74㎡ 이상 타입부터는 전 가구에 드레스룸을 배치하는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입주민들을 위해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키즈라운지, 개인 오피스, 개인 독서실, 라운지 카페, 작은 도서관, 런드리 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을 갖출 예정이다. e편한세상의 조경 가치를 담아 ‘드포엠가든’과 ‘미스티 포레(MISTY FORET)’ 등 주민들을 위한 자연 속 휴게공간도 만든다.
분양 관계자는 “메이저 브랜드인 e편한세상이 적용된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상품성에서 타 단지와는 차별화되는 완성도를 갖추며 향후 천호뉴타운을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입주예정일은 2026년 1월이다.
문의 (02)6427-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