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교육연구원 제공

지난해 국내에서 상속·증여로 대물림한 재산은 약 116조원에 달하지만, 최고 60%에 달하는 상속세율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안정적인 가업 승계를 준비하고, 언제 어떻게 후대에 자산을 물려줄지 계획을 궁리해야 할 때입니다.

조선일보가 ‘상속·증여 퍼스트 클래스’ 제 2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된 1기 강좌에 이어 회계·세무·법률·금융·부동산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나섭니다. 다양한 실제 상속·증여 사례를 소개하고, 수강생 개인 맞춤형으로 최적화된 절세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수강생들에게만 주어지는 혜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임교수와 전문가들이 매주 강의 후 개인 맞춤형 상담을 진행합니다. 세무법인 다솔에서 개인부동산 및 법인주식 승계전략 검토 제안서를 1회에 한해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과도한 상속세, 증여세의 해결방법을 찾고 싶으시거나 상속 관련 분쟁 및 소송에 관한 법무 전략을 미리 준비하고 싶으신 분, 상속·증여 시 이루어지는 세무·법률 관련 실무지식을 쌓고 싶거나 상속과 증여를 고려한 금융·부동산 자산관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기간: 2023년 11월 28일~2024년 1월 30일(매주 화요일 오후 6~9시, 석식 제공)

▲장소: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모집 인원: 30명 내외

▲수강료: 350만원

▲문의: (02)724-5858, chosunceoschoo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