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단독주택의 장점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블록형 단독주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기가 높아지며 가격도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에서 2017년 5월 공급된 L블록형 단독주택은 분양가 5억2000만원이었던 전용면적 84㎡ 타입이 2021년 11월 9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4년 6개월만에 4억5000만원이 올라 1년에 1억원씩 뛰어오른 셈이다.
이러한 가운데 1군 건설사 브랜드인 ‘힐스테이트’가 적용된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가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경기도 양주시에서도 중심 주거지로 떠오르는 옥정신도시에 공급되는 블록형 단독주택이다. 옥정지구 B5~B10블록에서 지하 1층~지상 3층, 전용면적 84㎡, 총 80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현대건설이 책임준공을 맡아 안전한 사업신뢰성을 확보했다. 단지는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준다. 계약금 5%를 무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게 지원한다. 중도금 50%에 대해 확정금리 4.5% 이자후불제를 실시한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양주옥정 파티오포레’는 독바위공원, 선돌공원, 옥정생태숲공원에 둘러싸여 있다. 학교 및 중심상업지구 등 도심이 가깝고, 인근 대형마트와 쇼핑몰 등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미래가치도 높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노선이 내년 착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사업도 올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대에 있다. 문의 (031)858-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