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는 서울 지하철 교대역(2·3호선)과 서초역(2호선), 남부터미널역(3호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효성중공업 제공

서울 지하철 2ㆍ3호선 교대역과 서초역(2호선), 남부터미널역(3호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호텔식 고급 주거시설 ‘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가 분양 중이다.

분양가가 인근 신축 오피스텔 대비 30% 정도 낮은 수준으로 책정돼 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8000만원이다. 서초동 오피스텔 평균 분양가가 3.3㎡당 1억원을 넘어선 상황에서 파격적이라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 2020년 분양한 서초동 ‘르피에드 인 강남’을 비롯해 2022년 공급된 ‘더 그로우 서초’, ‘지젤라이프그라피 서초’, ‘엘루크 서초’ 등은 현재 3.3㎡당 1억~1억2000만원대로 공급되고 있다.

효성중공업이 분양 중인 ‘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는 지하 7층~ 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58~63㎡, 266실 규모로 구성된다. 계약금 2000만원(1차)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각 세대에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그랑데 AI세탁기, 건조기, 양문형냉장고, 빌트인 인덕션, 빌트인 전기오븐,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등 가전기기와 스마트홈 IoT시스템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내부는 2룸, 3베이(Bay) 구조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좋다. 일반 오피스텔의 천장고보다 30㎝ 높은 2.6m 설계로 개방감을 확보했다. 1층에는 상가를 없애고 개방감을 높인 아치형 회랑과 6m 천장고의 로비로 꾸민다. 동과 동을 연결하는 스카이브릿지 등 고품격 설계를 도입했다.

최상층에는 루프톱 스카이풀과 파티라운지, 펫 그라운드를 마련한다. 지하층에는 피트니스, GX룸, 스크린골프, 비즈니스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다.

‘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는 서초 법조타운과 예술의 전당, 서울교대 사이에 위치해 입지적 장점이 탁월하다. 서울교대부설초, 서초중ㆍ고, 서울고, 상문고 등 인근에 명문 학교가 많아서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서초구 일대는 개발호재가 다양해 미래가치도 높다. 특히 옛 국군정보사령부 부지 개발계획이 투자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첨단 기업과 자연, 문화공간이 어우러진 대형 오피스타운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372에 있다.

문의 (02)5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