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금호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속초’를 분양 중이다. 속초시에서 2021년 이후 처음 공급되는 1군 건설사 브랜드 단지여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 ‘힐스테이트 속초’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 중도금(60%) 무이자 대출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계약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속초시 금호동 622-40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속초’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84·104㎡ 총 92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498세대 ▲84㎡B 171세대 ▲84㎡C 172세대 ▲84㎡D 80세대 ▲104㎡ 4세대다.
‘힐스테이트 속초’가 들어서는 금호동은 속초의 중심부인 만큼 각종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1㎞ 내에 속초 중심 상권을 비롯해 속초중앙시장과 설악로데오거리가 있다. 속초시청, 속초의료원,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 속초문화예술회관 등 행정ㆍ문화시설도 가깝다. 중앙초와 속초해랑중이 250m 내에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쾌적한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단지에서 500m 거리에 영랑호와 영랑호수공원 산책로가 있다. 동해안의 대표적인 호수로 꼽히는 청초호도 인근에 있다. 일부 세대는 영랑호, 청초호, 동해바다, 설악산 울산바위를 조망할 수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속초시외버스터미널을 걸어서 갈 수 있고 속초항국제여객터미널,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도 인접해 이동이 편리하다. 교통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춘천에서 속초까지 연결되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2027년 개통 예정) 개발사업이 단지 인근에서 진행 중이다. 이 철도가 개통되면 KTX-이음을 통해 속초에서 서울 용산까지 환승 없이 1시간 39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아울러 노학동ㆍ조양동 일원 약 72만㎡ 규모의 부지에서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속초 역세권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의 6개 역세권 개발 중 가장 큰 규모다. 시내 대중 교통 체계를 한 곳으로 연계할 복합환승센터(계획), 수산식품 클러스터(계획) 등 미니 신도시급 기반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Bay) 맞통풍 구조 설계(일부 세대 제외)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여기에 혁신적인 특화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한다.
견본주택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조양동 1557-1 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다.
문의 (033)947-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