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잎새삼은 30년 동안 산삼 연구에 매진해 온 회사다. 전라북도 완주군에 대규모 시범단지 농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 잎새산삼의 인기가 급증함에 따라 대규모 유통채널을 확보해 사업이 커지면서 재배 및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잎새산삼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지리산잎새삼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약 2만3504㎡ 규모의 제2농장을 건설하고 있다. 제2농장 증설과 함께 대량생산과 유통 확대를 위해 직영농장을 특별분양 중이다. 파격적인 조건도 내걸었다. 골드 회원의 경우 3000만원 투자로 월 50만원씩 연 600만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VIP 회원은 6000만원 투자로 월 100만원씩 연 1200만원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5~7년근 잎새산삼을 골드형은 30뿌리, VIP 회원은 60뿌리씩 매달 무료로 제공한다. 5~7년근 잎새산삼의 경우 소비자 가격이 10뿌리에 15만원 정도로 산삼 가격만 월 45~90만원에 달한다.
원금도 철저하게 보장한다. 계약기간 3년이 지나면 1회에 한해서만 연장이 가능하다.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원금은 일시불로 돌려준다. 소비자와의 신뢰를 위해 금융권 지급보증 증권을 발행하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라도 금융회사로부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 모든 절차는 공증을 거쳐 법적 효력을 갖게 된다.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 상담 후 서울에 위치한 사무소를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02)566-4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