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의 ‘2021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월평균 반려동물 양육비용은 반려견 14만9700원, 반려묘 12만5700원 가량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비용 중 월평균 병원비는 반려견 4만2500원, 반려묘 4만1500원으로, 양육비용의 약 30%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의 병원비에 대한 부담은 펫보험에 가입하면 해결이 가능하다. 하지만 펫보험에 대해 잘 모르거나 보험가입절차가 복잡해서, 또는 보험료 부담 때문에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반려인이 상당수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펫보험은 판매수수료 없이 합리적인 보험료로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는 반려인들의 펫보험 가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펫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판매수수료 없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보험료 계산 및 가입이 가능하다. 동물등록증을 제출하면 보험료의 5%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펫보험’은 순수보장형 보험상품으로 생후 61일부터 만 1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기간은 3년 또는 5년 중 선택 가능하며 자동갱신을 통해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료는 월납 또는 연납으로 선택하여 보험료 지출 계획을 조절할 수 있다.

반려견을 위한 또다른 다이렉트 펫보험 ‘반려견 플랜’은 입원·통원 의료비 및 수술비, 배상책임, 사망위로금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질병과 상해 관련 입·통원의료비 및 수술비용을 보장하는 질병상해의료비는 기본이다. 여기에 반려견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보장받는 담보를 추가하거나 제외할 수 있다. 만약 비용이 많이 드는 수술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수술비용 확대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피부병, 슬관절 수술비, 배상책임 보장 등도 특약으로 추가할 수 있다. 다만 맹견배상책임보험 가입 대상에 포함되는 견종의 경우 다이렉트 상품으로 배상책임 가입이 제한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다이렉트 펫보험 ‘반려묘 플랜’도 ‘반려견 플랜’과 동일하게 고객이 자유롭게 보장과 가입금액을 선택할 수 있다. 질병과 상해에 따른 의료비를 보장하는 질병상해의료비를 기본으로 보장한다. 여기에 반려묘에게 발생하기 쉬운 비뇨기질환 확장보장과 사망위로금도 특약으로 추가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홈페이지(https://direct.samsungfire.com)나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