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은행 부문 1위 기업으로 13년 연속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경영’을 도입했다. 시대 변화에 맞춰 차별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올해도 기존에 없던 금융, 고객이 먼저 찾아오는 은행을 꿈꾸며 ‘함께하는 성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먼저 신한은행은 ‘고객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고객보호의 ‘컨트롤 타워’ 역할인 ‘소비자보호그룹’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정착을 위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오피서·옴부즈맨 제도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Anti-피싱 플랫폼 3.0′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보이스피싱으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자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도 문을 여는 ‘이브닝플러스’, ‘토요일플러스’ 영업점, 영업점에 가지 않고도 은행 직원과 상담 및 업무 처리가 가능한 ‘화상상담서비스’ 등 새로운 고객접점의 채널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맞춤 고객만족도 조사인 ‘Good 서비스 경험조사’도 실시해,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고객 관점에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처럼 신한은행은 더 넓은 차원의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은행권 최초 금융소비자보호 통합 플랫폼인 ‘소보플러스+’도 눈길을 끈다. 신한은행은 ‘소보플러스+’ 플랫폼을 통해 ▲흩어진 고객 의견 통합 ▲고객과 직원 간의 ‘Good 서비스’ 소통 강화 ▲우수 직원 리워드 제도를 통한 서비스 동기 부여 ▲직원의 소통 성향을 진단해 성향별 전문가의 어드바이스와 코칭을 가미하는 ‘굿BTI’ 서비스 도입 등 현장 중심 맞춤 지원과 서비스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