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에 짓는 오피스텔 ‘그랑 르피에드’는 실내 수영장과 조식 서비스 등 호텔급 고급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를 마련한다./그랑 르피에드 제공

대전의 핵심 지역인 둔산동에서도 최중심 입지를 자랑하는 둔산동 홈플러스 부지에서 미래인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랜드마크 오피스텔 ‘그랑 르피에드’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랑 르피에드’는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최고 높이 47층, 전용면적 119·169㎡ 5개 동, 총 832실 규모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대전시에서 찾아보기 힘든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 상품성을 함께 갖췄다.

우선 호텔식 수영장을 마련해 단지의 품격을 높인다. 길이 20m의 레인 3개를 갖춘 실내 수영장 ‘피에드 풀’에는 휴식을 위한 선베드 존도 마련한다. 각종 운동시설을 갖춘 골프클럽, 피트니스클럽도 들어선다. 최상층에는 하이엔드 주거상품에 걸맞은 스카이라운지 시설인 선셋 라운지를 만든다. 부대시설이 다양한 만큼 편의성을 고려해 안내 및 예약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급 컨시어지 라운지도 운영할 예정이다. 여기에 신세계푸드와 MOU(양해각서)를 체결해 대전 최초로 프리미엄 조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입지도 빼어나다. 대전 1호선 시청역과 정부청사역이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리는 더블 역세권이다. 단지 인근에 대전 지하철 2호선 둔산역이 새로 개통할 예정이라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약 5만4000㎡ 크기의 샘머리 공원이 단지와 맞닿아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일대에 마련돼 있다. 문의 1811-9900